천연기념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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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주 구량리 은행나무
울주 구량리 은행나무
조선 초기에 이지대(李之帶) 선생이 심은 것이라고 전한다. 선생은 고려 후기의 유명한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익재(益齋) 이제현(李齊賢)의 4대손이다. 1394년(조선 태조 3년) 경상도 수군만호(水軍萬戶)로 있으면서 왜구(倭寇)가 탄 배를 붙잡은 공으로 임금으로부터 상(賞)을 받았으며, 그 후 벼슬이 높아져 한성판윤(漢城判尹)에 이르렀다.
목도 상록수림
목도 상록수림
목도의 면적은 15,074㎡이며, 상록수림이 섬 전체에 고루 분포하고 있다. 이 상록수들은 울산의 자연과 한반도의 난·온대 기후를 대표하기 때문에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