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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주문화원아카이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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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병|울주민속 444

    한국
    도제

    기증자|변양섭
    기증일|2013. 9. 28.
    병|울주민속 444
  • 제기|울주민속 355

    한국
    도제

    기증자|변양섭
    기증일|2013. 9. 28.
    제기|울주민속 355
  • 팔각접시|울주민속 336

    한국
    도제

    기증자|변양섭
    기증일|2013. 9. 28.
    팔각접시|울주민속 336
  • 대접|울주민속 311
  • 대접|울주민속 309

    한국
    도제

    기증자|변양섭
    기증일|2013. 9. 28.
    대접|울주민속 309
  • 방패연|울주민속 92

    한국
    나무, 종이

    기증자|김용선
    기증일|2013. 5. 2.
    방패연|울주민속 92
  • 신리마을의 마스코트 '뽀삐와 복돌이'

    신리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박복남 할머니 댁 강아지 똘이와 복돌이가 반겨줍니다!

    ※주의
    복돌이는 눈이 좋지 않아 대상을 잘 볼 수 없어서 물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!
    뽀삐와 복돌이
  • 신리마을 - 차복금
  • 신리마을 - 김석만
  • 신리마을 - 박소악
  • 신리마을 - 송경성
  • 신리마을 - 신승교
  • 신리마을 - 박복남
  • 신리마을 - 장금순
  • 신리마을 - 한연이
  • 신리마을 - 주상예
  • 김단감 구술자는 1956년 부산 당감동에서 태났다. 태어나자마자 부모님과 함께 신리마을로 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. 어린 나이부터 식모 생활, 해녀 일을 하는등 힘든 삶을 이어왔지만 자식들이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수고로움을 잊었다고 한다.
    신리마을 - 김단감 서생면 신암리
  • 최정아 구술자는 1960년생으로 경주에서 태어나 아홉 살 때 신리마을로 이사를 왔다. 중학교 졸업 후 타지로 나가 살다가 어머니의 병간호를 위해 신리마을로 돌아오게 되었다. 잠시 머무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 20년 넘게 이어졌다. 현재 원자력발전소와 관련된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, 서예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.
    신리마을 - 최정아 서생면 신암리
  • 정해진 구술자는 1956년 신리마을에서 태어나 신리마을을 한 번도 떠나 본 적 없는 토박이다. 서른다섯 살까지만 하겠다고 생각 했으나 현재까지도 '상군해녀'로 일 하고 있다. 멸치후리소리 보존회 소리꾼으로도 활동하며 유쾌한 노년을 보내는 중이다. 시간을 다시 되돌려도 해녀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그야말로 천상 ‘해녀’다.
    신리마을 - 정해진 서생면 신암리
  • 전근실 구술자는 1944년 기장군에서 태어났다. 열아홉에 신리마을로 시집을 왔다. 가혹한 시집살이를 견디지 못하고 시댁을 떠나 객지를 떠돌아 다니며 돈을 벌어 자식들을 키웠다. 산전수전을 다 겪은 후 65세에 이르러서야 다시 신리마을로 돌아와 장일을 하며 생업을 이어나가고 있다.
    신리마을 - 전근실 서생면 신암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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